CEO 인사말

CEO's MESSAGE

고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기업, 고객이 먼저 자랑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.

1980년대부터 주택사업을 시작했습니다.
‘살수록 정이 드는 집’의 또 다른 표현은 꿈이 있는 살기 좋은 집입니다.
그래서 “우미는 집을 짓지 않습니다. 마음을 짓습니다.”라고 표현했습니다.

기술에서는 완벽성을,
시설에는 정성을,
입주자에겐 만족을,

이 모든 것을 달성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.
그 바탕에는 임직원의 주인의식이 깔려 있었고,
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우미의 당연한 노력이 있었습니다.
합리적인 적정이윤 추구로, 사회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으며
기업이 영속할 수 있도록 경영의 투명성과 지배구조를 개선해 나가면서,
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바입니다.

CEO